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제품을 만드는 개발자가 되고자 합니다.
밴쿠버에서 직접 겪은 불편함을 바탕으로, 룸쉐어 플랫폼 VanGlow를 개발했습니다. 출시 3개월 만에 1,000명 이상의 사용자가 방문했고, 5만 건 이상의 사용자 이벤트가 발생했습니다.
단순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왜 만드는지”, 어떻게 만들면 “사용자가 더 잘 쓸 수 있을지”, 그리고 그것이 “**비즈니스에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여러 프로젝트에서 기획부터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 배포, 운영까지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정해진 역할 외에도 여러 부분에 기여하고자 했으며 기획과 디자인까지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참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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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 소프트웨어융합학과(졸업)